시드니예일교회, 설립1주년 기념성회 성료
시드니예일교회(송상구 목사 시무)는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나의 변화 세상의 희망”이란 주제로 김부열 목사(한국 성현교회 시무)와 호산나 워십팀을 초청해 ‘시드니예일교회 설립1주년 기념성회’를 실시했다.
성회 첫날 29일(토) 오후 7시에는 송상구 목사의 사회, 김지영 전도사의 찬양인도, 박종철 목사(시드니복된교회 시무)의 기도, 김정수 장로(시드니응답기도원)의 성경봉독(요 2:1-11), 호산나 워십(한국 성현교회)의 워십특송, 김부열 목사의 말씀(가나의 축복)이 있었다. 김부열 목사는 말씀 전에 시드니예일교회와 성결동문 및 성결회를 격려하며 금일봉을 전달했다. 말씀을 통해 “가나의 포도잔치는 예수님의 첫 이적으로 문제해결, 예수영접 복의 역사가 있었다. 기독교는 변화의 종교로 물이 포도주되듯 거듭나야 하며, 처음보다 나중이 더 좋아야한다. 그리고 결레의 물을 채우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이 있을 때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시완 전도사(Hymnus Mission 대표)의 봉헌, 한영옥 목사의 봉헌기도 후 옥주호 목사(시드니은광교회 시무)의 축도로 첫날 집회를 마쳤다.
성회 둘째날 30일(주일)에는 이효상 전도사의 찬양인도, 윤석영 목사(다음세대 히스교회 시무)의 기도, 김영수 장로(청아교회)의 성경봉독(요 1:43-52), 호산나 워십(한국 성현교회)의 워십 후 김부열 목사는 “하늘이 열리고”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나다나엘과 같은 참 이스라엘 되고, 간사함 없이, 바른 신앙고백(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을 드리는 믿음을 갖자”고 역설했다. 말씀후 조수경 자매(다음세대 히스교회)의 봉헌찬양, 윤영화 목사(시드니응답기도원 원장)의 봉헌기도 후 김부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셋째 성회(주일 저녁)에는 옥태호 전도사의 찬양인도, 김광산 목사(시드니횃불교회 시무)의 기도, 김중섭 장로(사단법인 혜림대표)의 성경봉독(행 9:10-19), 호산나 워십의 특무가 있은후 김부열 목사는 “쓰임받는 행복”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옥태호 전도사의 봉헌찬양, 서영준 목사(호전교회 시무)의 봉헌기도, 김종규 목사(시드니영성교회 시무)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송상구 목사는 성회를 마치며 “시드니예일교회 1주년 기념성회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부열 목사님과 호산타 워십팀에 감사드리며, 시드니지역에서 동역하며 섬겨주신 목호자 여러분들과 성도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작은 변화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라고 광고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