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공원에서 제21회 독도의 날 기념 “시드니 싸이클 독도 캠페인 행사” 열려
무더위와 행사장 입구 화재에도 교민들 참여와 관심 이어져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 연합회 (회장 고동식 장로)는 ‘제21회 독도의 날’을 기념해서 “시드니 싸이클 독도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현지시간) 시드니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이클 참가자들과 내빈들이 모여 독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 사물놀이패 ‘터울림’ 공연이 열렸고, 참가자들은 ‘독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섬’이 인쇄된 상의를 입고 사이클 주행을 시작했다.
관계자는 “최근들어 최고로 더운 날씨와 행사 즈음 공원입구 화재로 개최하며 걱정했는데 여러분들이 참여해 힘이 난다”며 독도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이날 “시드니 싸이클 독도 캠페인 행사”에는 ‘독북아 역사재단’, ‘호주시드니 한인회’, ‘재호주 대한체육회’, ‘광복회 호주지회’,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대양주 한인회’, ‘상공인 연합회’, ‘가평군 홍보대사’, ‘Korea Garden 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