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인문학교실 송년회와 정기총회에서 백문경 대표 선출
렘브란트 미술전 단체관람도 실시
’18년도 신년 개강모임은 2월 1일(목) 오후 7시,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에서
‘시드니인문학교실’(The Humanitas Class For the Korean Community in Sydney)은 지난 11월 30일(목)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김동숙 관장, 454 Pacific Hwy, Lindfield)에서 송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백문경 대표를 선출하고 2018년도 계획을 나눴다.
이어 시드니인문학교실은 지난 12월 10일(주일) 오후 2시 30분, Art Gallery NSW에서 열린 ‘렘브란트와 네델란드 황금시대’(Rembrandt & the Dutch golden age) 미술전을 단체 관람했다. 이날 단체관람은 한호일보 문화센터의 인문반과 함께 했다. 미술관 측의 배려로 한인들을 위해 한인가이드 Betty Kim씨가 꼼꼼한 설명으로 함께 했다. 렘브란트 하르먼손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은 바로크시대의 네덜란드 화가이다. 일반적으로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이자 판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며 네덜란드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화가이기도 하다. 예술 분야에서 그의 기여는 역사가들이 소위 네덜란드 황금시대라고 부르는 시대를 불러왔다.
한편 시드니인문학교실은 2018년 전반기를 2월 1일(목) 시작하며 “우리 시대 과연 사람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함께 그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싶어 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2월부터 5월까지, 8월부터 11월까지 1년 8달, 매달 첫째와 셋째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함께 자리(1년에 모두 16번 모임)합니다”라며 신년모임에 초청했다.
– 시드니인문학교실 2018년 전반기 개강모임안내
.일시: 2018년 2월 1일(목) 오후 7-9시
.장소: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454 Pacific Hwy, Lindfield)
.문의: 임운규 목사(0425 050 013, woon153@daum.ne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