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인문학교실 운영위 ‘송년회 준비모임’ 가져
11월 말경 야외에서 송년모임
시드니인문학교실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토) 오후 백문경 대표의 진행으로 1부 식교제, 2부 회의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시간에는 ‘총회 겸 송년모임 일정’, ‘부서별 결산 및 계획(안)’, ‘보고 초안 검토’, ‘신년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코로나19로 시드니인문학교실은 대면모임을 갖지 못하고 주강사인 홍길복 목사의 SNS 메시지를 주중 5일 (글과 라틴어 인문학)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해 왔으나 신년도에는 허용범위에서 대면모임과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온라인 모임을 병행해 운영할 것을 논의했다.
주강사 홍길복 목사는 “벌써 한해가 다 갔습니다. 코로나로 위축되기 쉬운 때 ‘사람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며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새해 더 좋은 시간 갖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했으며, 백문경 대표는 “건강관리가 중요한 때에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이 단기간 종결되지 않을 텐데 좋은 계획들 세우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시드니인문학교실은 전체회원과 11월 말경 송년모임을 통해 한해를 결산하고 신년계획을 나눌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