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제일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드려
시드니제일교회(조삼열 목사 시무)에서는 지난 4월 10일(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은퇴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시드니제일교회에는 4시 이전에 축화 화환들로 본당이 채워지고 예배시간에는 은퇴 및 임직자와 시드니제일교회 성도들, 그리고 연합교단 목회자들과 교우들이 본당을 함께했다.
은퇴 및 임직예배는 조삼열 목사의 사회, 연합교단 한인노회장 노정언 장로의 기도, 부노회장 정선일 목사(시드니언약교회)의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 김석호 목사의 권면과 축사, 최효진 목사의 중보기도 인도, 이상진 목사의 축도로 은혜가운데 은퇴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은퇴권사로 오군자, 이길자, 장로장립으로 민영진, 서만호, 장로재임직으로 이갑용, 박주홍, 이성수, 안수집사임직으로 권혁무, 손창업, 이구재, 권영길, 한영곤, 정종원, 문진국, 전요한, 배경호, 신상섭, 권사임직으로 박귀순, 한효성, 송재신, 김영희, 나혜숙, 김정미, 이홍분, 김주란, 정헌숙, 권희자, 서준경, 량금녀, 정미선, 권형숙, 이미행이 직분을 받았다.
은퇴 및 임직예배 후에는 교육관과 나눔터에서 여전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여러 음식으로 모든 분들이 함께 식사하며 교제를 나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