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동포경제인 상생발전 포럼’ 개최
소상공인 사업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 제공해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지난 5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드니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호주 연방정부, NSW주 상공회의소, 호주무역진흥청, 시드니시청 등 호주 정부기관과 한인 동포경제단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기업(small business) 지원정책을 주제로 하는 ‘동포경제인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Craig Laundy 연방 하원의원 겸 소상공인·노사관계·규제개혁 장관이 축하 비디오 메세지를 보내왔고, Zed Seselja 연방 상원의원 겸 과학·고용·혁신 정무차관이 호주 정부를 대표하여 포럼에 참석하였으며, 동포사회에서는 강흥원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장, 류병수 시드니한인회장, 임혜숙 월드옥타 시드니지회장, 이강훈 시드니시티상우회장, 이줄리앤 콜링맨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인사회 비즈니스 상당수가 소규모 사업체인 점을 감안하여 소상공인 사업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연방정부 소기업 규제완화 지원정책, 소기업 개발신청 절차와 유의사항, 소기업의 한호 FTA 활용전략 및 NSW주 상공회의소 지원서비스, 한인 워홀러 근로실태)를 동포사회와 공유함으로서, 동포 경제사회 성장을 위한 총영사관-동포사회간 파트너십 강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