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시드니 워홀러 간담회 개최
우리기업 투자광산 시찰
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는 2018년 2월 5일 시드니 달링하버에서 워홀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시드니 지역 워홀러 및 호주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시드니를 방문 중인 안희정 충남지사,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 등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워홀러들의 숙소, 일자리, 안전, 여행, 영어 등의 다양한 호주 생활 경험과 팁을 공유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2018년 2월 9일 포스코가 투자중인 마운트쏘리(Mt Thorley) 유연탄광 생산현장과 광물자원공사가 개발을 준비중인 와이옹(Wallarah 2) 유연탄광 현장사무소를 각각 시찰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먼저 마운트쏘리 유연탄광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로부터 광산개요와 생산현황 등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노천광과 채굴장비 등을 시찰하였고, 이후 와이옹 유연탄광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광물자원공사 호주법인 관계자로부터 연방정부의 개발인허가 진행절차와 향후 개발계획 등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마운트쏘리(Mt Thorley)
ㅇ위치: 호주 NSW주 Singleton 남쪽 8.5km(Hunter Valley 탄전지대)
ㅇ지분: 포스코 20%, 얀콜(중국) 80%
ㅇ광종: 유연탄(제철용, 발전용)
ㅇ진행현황: 연간 12백만톤 정상 생산중
※ 와이옹(Wallarah 2)
ㅇ위치: 호주 NSW주 Newcastle 남쪽 70km(Newcastle 탄전지대)
ㅇ지분: 광물자원공사 등 한국기업 95%, Sojitz(일본) 5%
ㅇ광종: 유연탄(발전용)
ㅇ진행현황: NSW주 계획평가위원회 최종 개발승인 획득 등 주정부 평가절차 완료, 연방정부 광업법 심사 단계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