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개최
정용문 박사(UTS 연구원)와 Joanna Howe 교수(아델레이드대)가 주제 발표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지난 2월 28일(수) 시드니 NSW Parliament House에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는 워홀러의 호주 생활을 파악하고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제도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UTS 연구원(research fellow) 정용문 박사와 아델레이드대 Joanna Howe 교수가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 주제 발표를 하였다.
참석자들은 전문가 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우리 워홀러의 호주 생활 실태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제도적, 정책적 개선 방안을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