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유엔과 국제법’ 강연회 개최
이휘진 총영사, 한·오세아니아 차세대 정책포럼 참석
주시드니총영사관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2월 3일(목) UNAA(United Nations Association of Australia), UN Peace Program 등 회원을 초청하여 고려대학교 박기갑 교수의 “유엔과 국제법” 제하의 강연회를 개최하여 유엔의 발전 과정과 국제법의 적용영역 확대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기갑 교수는 국제법 분야의 세계적 학자로서 유엔에 파견되어 이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으며, 특히 국제 사이버분쟁 위험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전쟁법을 사이버 분야에 적용하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한편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2월 9일(수) 국제교류재단과 AIIA에서 개최한 한·오세아니아 차세대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 동 포럼에서는 중국의 부상에 따른 아시아 지역의 정치, 외교적 지형 변화와 한국의 대외정책, 한·호 관계 등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유현석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재천 서강대 교수, 이재현 아산정책 연구원, 박재적 한국 외국어대 교수 및 호주의 학계인사 다수가 참석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