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NSW 적십자사 Red Ribbon Committee 설립 40주년 관저서 개최
시드니한지문화제와 연계하여 한국의 우수한 전통문화 소개
주시드니총영사관(이휘진 총영사)은 2월 17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영사관저에서 NSW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NSW 적십자사 Red Ribbon Committee 설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것으로, 이휘진 총영사를 비롯해 Red Ribbon Committee의 President인 Terri Piccolli, Chairman인 Sam Hardjono 등 80여 명의 회원 및 초청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2016 시드니 한지문화제와 연계하여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사단법인 천년전주한지포럼 관계자들이 준비한 가야금 연주와 한국 전통무용공연, 한지패션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관람했으며, 고급 한지의 매력을 경험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호주 내에서 인도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 = 시드니 한국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