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형통한교회, 창립 4주년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시드니형통한교회(이일동 목사 시무)는 지난 7월 19일(주일) 오후 4시에 형통한교회 본당(59-63 Joseph St. Lidcombe)에서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는 장로임직(백병두), 권사임직(김귀순, 최춘화, 고정희), 안수집사(박종욱) 임직식이 있었고, 김형갑 장로와 임길자 권사의 은퇴식이 있었다. 이날 임직 및 은퇴감사예배는 형통한교회 이일동 목사의 집례로 정기옥 목사(안디옥장로교회)의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으로 박광규 목사(한민장로교회), 특송으로는 넘치는교회 찬양팀, 축가로는 김정선 집사(미국한인교회), 은퇴기도로는 라호윤 목사(넘치는교회), 권면으로는 유종오 목사(시드니행복한교회), 축사 김종찬 목사(시드니엘림교회), 김호남 목사(샬롬장로교회, SCD 학장)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김호남 목사는 베드로전서 5장 1~11절 본문으로 ‘양무리의 본이 되는 지도자’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호남 목사는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고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게 행하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그리고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너희를 돌보심이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그러므로 시들지 않는 영광의 관을 위해 형통한 교회는 담임목사와 함께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어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며 나아가 시드니에 좋은 모델이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말씀에 이어 기념패와 선물이 임직자 및 은퇴자에게 전달되었다. 또한 백병두 장로(형통한교회)는 임직자 대표인사를 통하여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양육과 훈련을 통해 한결같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나가 임직까지 이끌어주신 담임목사인 이일동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함께 이 일을 위해 참석한 모든 분들과 순서를 맡은 목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형통한교회 담임 이일동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이 모든 것이 부족한 저희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하였다.
200여명이 참석한 임직예배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배진태 목사(시드니우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곧이어 기두식 목사(빛과소금교회)의 만찬기도로 저녁 만찬으로 이어졌다.
시드니형통한교회는 리드컴 중앙식품앞에서 4년동안 한결같이 전도지와 휴지를 나누어주며 전도하고 있다. 형통한교회는 영적인 성장에도 지름길이 있다며 끊임없는 전도 양육과 제자훈련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 전도제자를 길러내고 있다. 또한 형통한교회는 세계구호단체 컴패션을 통해 아프리카에 정수필터(일만불)을 보냈으며 매달 후원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함께하는 선교단체로는 원주민선교 KMIA 이사진으로 함께 하고 있으며, 한호원주민선교이사진으로 함께 하고 있다. 북한선교 NK MISSION 대표 유종오 목사(행복한교회)와 사무총장 이일동 목사(형통한교회)로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대양주의료선교회(OMMA)와 협력단체로 섬기고 있다. 선교사 후원으로는 이슬람선교에 OM선교사 황에녹, 탄야선교사와 원주민선교사로는 KMIA선교사 이영식, 전명은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제공 = 시드니형통한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