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도 3.1절 행사 열려
지난 3월 1일(수)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열린 98주년 3.1절 행사에 이어 남반구의 유일한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도 3.1절 행사가 이어졌다.
‘박근혜 퇴진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드니 한인행동’은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애쉬필드유나이팅교회(빌 크루즈 목사 시무)를 찾아 유관순 퍼포먼스와 함께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흰색 저고리와 검정 치마를 입은 6인(정영란, 이은주, 유은영, 최우다, 김향이, 서경미)의 유관순 퍼포먼스, 한준희 목사(카슬힐장로교회)의 독립선언서 낭독, 헌화 및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