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시 한편 내일은 없다 내일 내일 하기에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 때내일이라고 새날을 찾던 나는잠을 자고 돌아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오늘이더라 무리여! 동무여!내일은 없나니 *윤동주·시인, 1917-1945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