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편

“The Holy City, Sydney”
Poem by David Um
Month by month, we gather as one,
To seek Your face and pray for our city’s grace.
Month by month, we walk the streets,
Sowing the Gospel until every heart meets Your love.
Day by day, we strive to live holy,
In every small step, in every quiet deed.
Day by day, we boldly proclaim,
The holiness of God and His glorious Name.
O Lord, let Your Kingdom come,
In this land we love, in this place we call home.
Make Sydney a Holy City,
A beacon of light, for Your glory alone.
“거룩한 도시 시드니”
시 : 엄용희 목사
매달 우리는 하나 되어 모입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우리 도시의 은혜를 위해 기도합니다.
매달 우리는 거리를 걷습니다.
모든 마음이 주님의 사랑을 만날 때까지 복음을 전합니다.
날마다 우리는 거룩하게 살려고 애씁니다.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 조용한 행동 하나하나에서.
날마다 우리는 담대히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분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주님,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 땅, 우리가 고향이라 부르는 이 곳에.
시드니를 거룩한 도시로 만드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한 빛의 등불로.
엄용희 목사 (체스터힐 침례교회 시무, 시드니 성시화 본부 공동회장 및 다민족 분과 위원장)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