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시 한편 틈새 서로 다른 山의 돌탑으로이만 저만치 거리 가늠할라치면 아 갈증 속에비 내려 그 곳 궁금한 날빗물이 너와 나 사이를 메울까 꿈속의 현실에서마음을 보듬으면 시나브로그리운 세상은 바다 되고 너는 작은 섬나도 작은 섬이지 어쩌면 없는 틈새를 바다가 메우랴파도는 철썩여생을 치고 멸을 치고 나는 건너 섬에 새를 날리고 *한창희 시인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골든타임 72시간’ 임박, 사망자 35명·부상자 94명 [7월 31일 현재] – 단수·정전 피해 지속 … 붕괴 쇼핑몰 제외 구조활동 종료 / 390곳 대피소에 9105명 대피 중 … 7만여 가구 단수, 4540가구 정전 상태08/03
중동 긴장 재고조 후 극적 재협상 – 이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 미·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예고했으나 극적 합의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호르무즈 합의 이뤄져” …. 사우디·UAE·카타르와 논의 뒤 공격 취소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