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시 한편 하늘 하늘이 바로내 위에 앉았습니다. 하늘빛이 너무 고와손을 담그고 싶었습니다. 발돋음치고 손을 뻗쳐보아도닿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손을 씻으면마음도 파래질 것 같아 그냥 그렇게마음으로만 닿아 본 하늘에내 마음 한 자리를 담아 둡니다. *서영아·시인 사진 = 임운규 목사 (본지 발행인)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