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두 목사 초청, ‘제6차 목회자부부 성경 세미나’ 가져
장경두 목사 초청 ‘제6차 목회자부부 성경세미나’가 지난 11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호천장로교회 본당(서영준 목사 시무, 44 Hospital Rd, Concord West)에서 있었다.
이번 목회자부부 성경세미나 개회는 임요셉 목사(시드니호산나장로교회 시무)의 사회, 이희안 목사(시드니사은교회 시무)의 기도 후 장경두 목사의 저서 ‘히브리서 강해집’을 교재로 가졌다.
장경두 목사는 서두에 “잘 가르치려면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세계에서 목회자 성경세미나를 열어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목회자는 하나님의 종(심부름꾼)이다. 하나님은 내게 복 주시는 분이시며, 나를 통해 남을 복 받게 하시는 분이다. 이 일에 목회자가 쓰임받는데 이 시대 교계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진 것이 문제다”라고 지적하며 히브리서 강해를 이어갔다.
강경두 목사는 히브리서 1장 ‘히브리서 개요’, ‘뛰어난 인격자 예수님’, ‘천사보다 뛰어나신 예수님’, 2장 ‘큰 구원을 소중히 받으라’,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 ‘사람이 되신 예수님의 은덕’, 3장 ‘모세의 충성’,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매일 피차 권면하라’, ‘가장 확실한 것’, ‘확실한 것을 끝까지 잡자’, 4장 ‘하나님의 백성과 안식’, ‘하나님의 말씀의 위력’, ‘우리의 큰 대제사장 예수님’, 5장 ‘대제사장의 자격과 사역’,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 6장 ‘신앙의 초보에서 완전한데로’, ‘타락의 위험성과 방지’,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아브라함의 신앙과 인내’, ‘영혼의 닻’, 7장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모형’, ‘완전하신 대제사장’, 8장 ‘완전한 대제사장의 우월한 사역’, 9장 ‘첫 언약의 제사’, 10장 ‘제사의 영원성’, ‘믿음의 실천적 권면’, ‘성도들의 모임과 교제’,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 ‘전진 또 전진’, 11장 ‘인생과 신앙’, ‘모세의 믿음’, 12장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경주’, 13장 ‘신령한 기쁨의 소유자’란 주제로 강해했다.
장경두 목사는 지난 2015년에는 ‘베드로전서 강해집’을, 2014년에는 ‘데살로니가 전·후서 강해집’을 교재로 강의한 바 있는데 올해는 ‘히브리서 강해집’을 교재로 여섯 번째 목회자부부 성경세미나를 연 것이다.
장경두 목사는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총회신학교 본과(대학원)를 졸업했으며, 대만 개혁장신학교 객좌교수와 서울 홍릉교회 담임을 역임 후 원로목사이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선교회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저서로는 ‘바른 신앙’, ‘아가서강해’, ‘설교집 8권’ 등 다수가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