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시, 부산 수영구와 MOU체결
지역 기관방문 및 브레싱턴 코리아가든 부지에서 국기 게양식도 거행
지난 5월 11일(월) 호주 시드니에서 새로운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Auburn City와 부산 수영구(박현욱 구청장)가 어번 시의원과 수영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인사들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도시 협정식(MOU)을 가졌다. 이날 MOU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도서관과 시청사를 견학하기도 했다.
이날 MOU는 어번 양상수 시의원님의 수고로 이루어졌으며, 협력체결 후 초등학교, 리드콤 한인타운, 한인기업체, 올림픽공원, 어번 일본정원 등을 방문했고 마지막으로 Bressington park의 코리아가든 부지에서 국기 게양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송석준 회장(시드니한인회)은 “한인들이 시의원으로 있는 곳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라이드와 시드니 시청에도 한인시의원을 진출시키는 일을 시도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