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대신고, 호주 틴데일고와 자매결연으로 국제교류 행사 성료
고교생 22명, 코람데오 지원으로 13박 14일 호주 체험 행사 마쳐
경기도 여주 대신고등학교(교장 임희창, 이하 대신고)의 학생 22명과 교장, 교사 3명은 호주 시드니의 틴데일크리스찬고등학교(교장 Jack Joyce, 이하 틴데일고에서 2017년 4월 27일(목)부터 5월 10일(수)까지 ‘2017 호주 자매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은 밝혔다. 여주 대신고와 틴테일고와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은 틴데일고 운영위원인 주종형 코람데오 이사장(에듀 킹덤 학원 설립자)의 안내 덕분에 2014년에 두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상호 학생 교류로 발전하여 알차게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정부의 지원도 없이 주종형 이사장의 헌신으로 추진되는 훌륭
한 프로그램으로서 대신고 학생들의 틴데일고 수업 참관과 10일간의 홈스테이 및 호주 문화 체험을 구성된 한호 교육 교류의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서 틴데일고 학생들은 올해 9월에 여주 대신고등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2017년 5월 5일(금)에는 틴데일고등학교의 국제의 날 전체 조회가 학교 강당에서 이뤄지는 중에 여주 대신고 임희창 교장과 학생들은 강수환 교육원장과 박광하 교장과 함께 틴데일고등학교의 International Day 행사에 참석하였다.
대신고등학교 학생들은 전체 조회시간에 위십댄싱을 선보였고 오후에는 K-POP 과 한국 소개 동영상을 보여주는 등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었는데, 틴데일고등학교는 2012년에는 인천 숭덕고등학교와도 주종형 이사장의 소개로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한호 교류중이다. 강수환 교육원장은 틴데일고등학교 Jack Joyce 교장선생님과 한국인 딸을 입양한 교감선생님께 정규과목으로 한국어 교육을 시작할 것을 권유하고 한국어 채택에 따른 교육원의 지원을 설명하였다.
시드니한국교육원은 한국과 호주간의 교육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도록 한호 학교간 자매결연과 한호간 화상교육 등을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제공 = 시드니한국교육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