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문교회, 하도균 목사 초청 ‘십자가 컨퍼런스’ 개최
열린문교회(주정오 목사 시무)에서는 하도균 목사(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교수, 국제전도훈련원 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십자가와 영적여정’(Spiritual Road Map)이란 주제로 십자가 컨퍼런스를 7월 18일(금)부터 20일(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 장소는 열린문교회(28 Smith St. Chatswood)로 차량운행이 가능하다.
전도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쏟는 하도균 목사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A), 서울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M.Div), 서울신학대학교대학원(Ph.D. 전도학),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에서 학업하였고, 서울신대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전도훈련연구소장으로 있다. 매년 한차례 열리는 ‘Awakening(영적각성집회)’과 ‘십자가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을 복음에 재무장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전도전문매거진 ‘이반젤리즘’을 발행하며 복음전도사역에 매진하고 있고, 청·장년 제자훈련을 통해 예수의 진정한 제자를 만들어 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적대각성1, 2, 다시 복음앞에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요나의 마음, 현재적 하나님나라와 이를 위한 영적전투, 십자가 등이 있다.
-집회문의: 9417 5800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