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대양주지방회 2017 총회 실시
회장 송상구 목사 선출, 재호 성결대 총동문회도 가져
예성 대양주지방회(회장 송상구 목사, 시드니예일교회 시무)는 지난 2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4박 5일간 뉴질랜드 남섬 모나치호텔(Mornach Hotel, Invercargill NZ)에서 2017 대양주지방회 총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 2월 20일(월) 오후 9시 송상구 목사의 사회로 1부 개회예배 후, 옥주호 목사(시드니은광교회 시무)의 사회로 2부 회의가 열렸다. 회의를 통해 회장으로 송상구 목사(사진 좌)가 선출됐다. 
이후 각 부서조직 및 청원서 수리 접수가 있었고, 기타 토의를 통해 목회를 위한 실천적인 방안들에 대한 논의가 있은 후 이승현 목사(뉴질랜드 한빛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2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주간에는 남섬 일대를 둘러보며 야간에는 ‘목회력 증진대회’를 열며 김부열 목사(한국 성현교회 시무)를 강사로 사역나눔 및 선교사역의 실제를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또한 방호한 김부열 목사는 성결동문이 목회하는 시드니수정교회(송영민 목사 시무) 주일예배 말씀을 인도했다.
한편 2월 26일(주일) 재호 성결대학교 동문회(회장 정선일 목사, 시드니언약교회 시무)는 라이드 소재 한식당에서 방호한 김부열 목사 부부와 함께 총동문회를 갖으며, 김부열 목사의 권면과 동문간에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