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관 총영사, AuWE 2026 계기 한국 풍력에너지 기업 B2B 상담 현장 방문 / AuWE 2026 Sustainability & Diversity Night Gala Dinner 참석 / 한국 해상풍력 출장단 환영 만찬 개최
2026년 7월 8일 (수) 오진관 총영사 (주멜번분관)는 AuWE 2026 Exhibition & Conference를 참관하고, 동 행사의 일환으로 KOTRA 멜버른 무역관 지원하에 진행된 한국 풍력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현지 기업 B2B 상담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B2B 상담에는 한국 풍력·해상풍력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하여 호주 현지 기업·기관과의 사업 협력, 공급망 참여, 기술 교류 및 시장 진출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 총영사는 상담 현장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호주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과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 기업들의 호주 풍력에너지 시장 진출 활동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KOTRA 멜버른 무역관과의 협업을 통해 한-호 재생에너지 분야 기업 간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7월 8일 (수) 오진관 총영사는 AuWE 2026의 일환으로 개최된 「Sustainability & Diversity Night Gala Dinner」에 CircularEco 공동주최사 CEO Mary Barry의 초청으로 참석하였다.

이번 갈라 만찬은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성, 다양성 및 청정에너지 분야 리더십을 주제로 정부, 산업계, 국제 무역 관계자, 에너지 분야 기업 및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로 개최되었다.
오 총영사는 VIP 참석자 및 현지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를 빛내며, 호주 재생에너지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한국 기업들의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였다.
한편 7월 7일 (화) 오진관 총영사는 호주 해상풍력 시장 진출 및 협력 확대를 위해 빅토리아주를 방문한 한국 해상풍력 출장단을 초청하여 환영 만찬을 개최하였다. 동 만찬에는 군산대학교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에너지혁신연구센터, 한국에너지공단, KOTRA,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철강협회 및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빅토리아주 해상풍력 시장 동향, 현지 파트너십 구축, B2B 면담 성과 제고 및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 총영사는 출장단의 빅토리아주 방문을 환영하고, 이번 방문이 한국 기업·기관들이 호주 해상풍력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 만찬은 공관 차원에서 한국 출장단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기관 간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한-호 재생에너지 협력 기반을 강화한 뜻깊은 자리였다.

이하, AuWE 2026 Sustainability & Diversity Night Gala Dinner


제공 = 주멜번분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