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대통령특사 호주방문단과 총리 및 외교장관 면담해
John Coates위원장(호주올림픽위원회)과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정동채 대통령 특사가 지난 6월 18일(일)부터 20일(화)까지 호주를 방문,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가 배석한 가운데 말콤 턴불 총리 및 쥴리 비숍 외교장관과 각각 면담하였다. 턴불 총리와 회담시 정동채 특사는 대통령 친서를 전달한 후 한국과 호주의 관계발전 및 경제협력 방안,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북한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비숍 외교장관과 면담에서는 한호관계 발전방안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대통령특사는 대표단 일행(전혜숙 의원, 김철민 의원, 안영배 전비서관)과 함께 캔버라 방문 첫 일정으로 6월 19일(월) 오전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 묵념하였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6월 16일(금) John Coates 호주 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Ian Chesterman 부위원장을 대사관저에서 만났다. 세 사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교통편의 등 여러 사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