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한국과 캔버라와의 지평 확대를 위해 Brendan Smyth 장관과 면담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11월 19일(토) 캔버라에서 열린 조수미 콘서트(“Voices in the Forest”)에 B. Smyth Commissioner내외를 초청, 함께 관람한 바 있으며, 11월 21일(월) Brendan Smyth 캔버라 수도특별주(ACT: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정부의 국제연계 담당장관(Commissioner)을 만나 한국과 캔버라와의 인적 교류, 문화적 교류 등의 확대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두 사람은 한국과 캔버라와의 관계 발전을 위해 상호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가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속 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