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한국 국방위원장 일행과 참전기념비 참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임원진 오찬에 초청, 맨체스터 테러 조문도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5월 30일(화) 방호한 김영우 국방위원장 일행과 호주 전쟁기념관(Dr. Brendon Nelson 관장 안내, 前국방장관)과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각각 헌화, 참배하였다(최성만 국방무관 등 동행). 호주 정부 공식초청으로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호주를 방문 중인 김영우 국방위원장과 중앙일보 김수정 외교안보 선임기자 일행은 5월 30일 호주 전쟁기념관과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각각 헌화, 참배하였다.
김영우 위원장 내외는 한국전쟁시 희생된 호주의 참전용사들에 감사의 마음을 표명하였으며, 호주 전쟁기념관 내에 있는 한국전 전시관에 설치된 가평전투 전시관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았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5월 26일(금)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 회장 김난경, 차기회장 서정영) 임원진들을 대사관저 오찬에 초청, 우리 여성들의 활발한 전문분야 활동, 호주에서의 삶 등에 관해 이야기 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며, 우리 여성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5월 25일(목) 호주 캔버라 주재 영국대사관을 방문, 최근 맨체스터에서 발생한 무도한 테러로 피해를 입은 영국 국민과 정부에 조문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