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호주 한인 상공인 지도자들과 관저 만찬 개최
뉴사우스웨일즈州 부총리(John Barilaro)와 관저 오찬 가져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3월 3일(금) 호주 한인 상공인 지도자들과 관저에서 만찬을 함께 하였다. 이 자리에는 在호주 한인상공인 연합회(회장 강흥원) 임원, 원로를 비롯한 시드니, 멜번, 캔버라 등지의 한인 상공인들이 참석하여 한호 경제관계 증진 등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3월 3일(금) 존 바릴라로(John Barilaro) 뉴사우스웨일즈州 부총리(Deputy Premier)와 캔버라 대사관저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여러 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우경하 대사는 우리 기업이 뉴사우스웨일즈州에서 진행중인 유연탄 개발 프로젝트가 호주 당국의 허가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한 후, 부총리가 관심을 갖고 각별히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Barilaro 부총리는 관계 장관에게 이를 바로 전달하겠다 하고, 한국 기업이나 동포사회가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본인을 찾아와 설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Barilaro 부총리는 ‘한-호주 축구연맹’(Australian Korean Football Federation)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양국 관계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한 인사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