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러 및 유학생을 위한 호주 생활 안전 정보
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게시 및 책자도 제작해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호주에 체류하는 우리 워홀러 및 유학생들의 안전한 호주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3월 15일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워홀러 및 유학생을 위한 호주 생활 안전 정보’를 게시하였다.
*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aus-sydney.mofa.go.kr)
– 정보마당 > 안전여행정보
– 또는 hello워홀 > 안전한 호주생활
‘워홀러 및 유학생을 위한 호주 생활 안전 정보’에는 환전사기, 온라인 사기, 강력범죄, 유의할 지역 등 안전한 호주생활을 위해 숙지하고 있어야 할 유의 사항과 총영사관, 호주경찰, 통역서비스, 주요 병원 등 긴급 연락처가 수록되어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하는 워홀러 및 유학생들이 생활 안전 정보를 참조하여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기대한다.
한편 시드니총영사관은 호주한인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지난 2월 ‘알기 쉬운 호주 생활 법률 안내’ 책자(사진 좌)를 발간한 바 있다.
영사관 관계자는 “동 책자에는 호주한인변호사회 법률상담 서비스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11개 주제별로 유용한 법률정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주제별 예방책과 대응책 등을 미리 숙지하여 호주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