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5년 2월 14일, 유대계 독일 철학자이며 사회학자 ·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 막스 호르크하이머 (Max Horkheimer, 1895 ~ 1973) 출생
막스 호르크하이머 (Max Horkheimer, 1895년 2월 14일 – 1973년 7월 7일)는 유대계의 독일 철학자이며 사회학자이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 막스 호르크하이머 (Max Horkheimer)
.출생: 1895년 2월 14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Zuffenhausen
.사망: 1973년 7월 7일, 독일 뉘른베르크
.배우자: Rose Riekher (1926 ~ 1969)
.부모: 부) 바베타 호르크하이머, 모) 모리츠 호르크하이머
호르크하이머는 슈투트가르트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부모의 강요에 의해 16세까지만 학교를 다녔고 이후에는 부모의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 후에 뮌헨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1925년 한스 코넬리우스의 지도 아래 이마누엘 칸트에 관한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획득하였고 이듬해 대학강사에 임용되었다.
1930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사회 조사 연구소의 창설에 참가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의 한중간에 미국에 망명하였다. 전후에 다시 프랑크푸르트 대학에 돌아가 연구소의 소장으로 복귀하였다.

○ 생애 및 활동
막스 호르크하이머 (Max Horkheimer, 1895년 2월 14일 ~1973년 7월 7일)는 슈투트가르트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부모의 강요에 의해 16세까지만 학교를 다녔고 이후에는 부모의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 후에 뮌헨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1925년 한스 코넬리우스의 지도 아래 이마누엘 칸트에 관한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획득하였고 이듬해 대학강사에 임용되었다.
1930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사회 조사 연구소의 창설에 참가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의 한중간에 미국에 망명하였다.
전후에 다시 프랑크푸르트 대학에 돌아가 연구소의 소장으로 복귀하였다.
유태계 독일 철학자로, 데카르트와 칸트로 대표되는 부르조아 철학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인다.

사상적으로는 사회민주주의자이며, 학문적으로는 헤겔 철학의 소양과 정신분석학의 지식을 결합시킨, 현대의 특색 있는 사회철학자이다.
1930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사회조사 연구소 창설에 참가해 1958년까지 사회조사연구소를 이끌면서 프랑크푸르트학파를 탄생시켰고, 현대 사회의 문제를 독창적으로 해석하고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16세까지 학교를 다녔고 이후에는 부모의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는데, 제1차 세계 대전 후에 뮌헨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1922년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목적론적 판단력의 이율배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25년 한스 코넬리우스의 지도 아래 이마누엘 칸트에 관한 논문, 「이론 철학과 실천 철학의 중개자로서 칸트의 판단력 비판에 관하여」를 써 이듬해 대학강사에 임용되었다.
나치의 탄압을 피해 스위스로 이주했다가 1933년부터 1949년까지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 돌아가 연구소장으로 복귀했고, 프랑크푸르트 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미국 체류 중 아도르노와 함께 한 인종적 편견의 연구는 사회심리학 사상 하나의 금자탑을 이루었다.
연구의 성과는 5권의 『편견 연구』에 나타나 있다. 1956년 동료 교수들의 반 유태인 발언에 항의하여 교수직을 은퇴했지만 1973년 삶을 마감할 때까지 왕성한 학문 활동을 전개했다.
저서로는 『계몽의 변증법』(Dialectic of Enlightenment, 1947, 테오도어 아도르노와 공저)』, 『이성의 상실』(Eclipse of Reason, 1947), 『도구적 이성 비판』(Zur Kritik der instrumentellen Vernunft, 1967, 『이성의 상실』의 독일어 판), 『철학적 단상들』 등이 있으며, 「권위와 가족」, 「전통 이론과 비판 이론」 등의 논문을 남긴 바 있다.

○ 프랑크푸르트 학파 (Frankfurt 學派)
프랑크푸르트 학파 (Frankfurt 學派, 독: Frankfurter Schule)는 1930년대 이후 등장한 프랑크푸르트암마인 대학교의 사회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신 마르크스주의 사회 이론가 집단을 가리키는 말이다.
처음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마르크스의 일부 추종자들이 마르크스 사상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일부분만을 반복해 말한다고 비판하던 정통 마르크스주의학자들로 이뤄져 있었으나, 일부 학자들이 전통적 마르크스 이론으로는 20세기에 자본주의가 예상 밖으로 급격하게 발전한 것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자본주의와 소련 사회주의에 모두 비판적이던 학자들은 또 다른 사회 발전 과정의 가능성을 지적하는 글들을 펴내기 시작했다.
마르크스의 접근법과 유사한 방식으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학자들은 사회 변화를 일으킬 요건들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이들은 칸트의 비판 철학과 이를 계승한 독일 관념론 (특히 헤겔 철학)을 이용해 변증법적 모순이 현실의 본질적 특성이라고 말하며 실증주의과 유물론, 결정론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이런 면에서 이들의 이론에서 비판 이론적 특징이 발달하게 되었다.
1960년대부터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이론은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적 합리성과 언어적 상호주관성, 하버마스가 “현대성에 대한 철학적 담론”이라 칭한 것들에 대한 연구를 지표로 삼아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 학파의 사상은 1968년 이른바 68 혁명이라 일컫는 서방 세계와 일본의 대학가를 강타한 학생 운동의 지적 배경이 됐다. 이 학파의 중심 인물은 허버트 마르쿠제, 막스 호르크하이머, 테오도어 아도르노, 에리히 프롬, 카를 비트포겔, 레오 뢰벤탈, 프리드리히 폴로크 등이었다.

○ 저서
– 주요저서
《계몽의 변증법》Dialectic of Enlightenment, 1947 – 테오도어 아도르노와 공저
《이성의 상실》Eclipse of Reason, 1947
《도구적 이성 비판》Zur Kritik der instrumentellen Vernunft , 1967 – 《이성의 상실》의 독일어 판
– Selected works
Authority and the Family (1936)
Traditional and Critical Theory (1937)
Dialectic of Enlightenment (1947) – with Theodor Adorno
Eclipse of Reason (1947) (orig. 1941 “The End of Reason” Studies in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Vol. IX)

Egoism and the Freedom Movement
The Longing for the Totally Other
Critique of Instrumental Reason (1967)
Critical Theory: Selected Essays (1972)
Dawn & Decline (1978)
His collected works have been issued in German as Max Horkheimer: Gesammelte Schriften (1985 ~ 1996). 19 volumes, edited by Alfred Schmidt and Gunzelin Schmid Noerr. S. Fischer Verlag, Frankfurt am Main.
.Articles
“The social function of philosophy”, in Studies in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 vol. 8, n°3, New-York, 1939.
“The Authoritarian State”. 15 (Spring 1973). New York: Telos Press.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