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코리아가든 건립사업 기공식 및 축하행사 격려
2017 시드니 한민족 축제 개막식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3월 31일(금) 호주 NSW주 스트라스필드시가 추진중인 코리아가든 건립사업 1단계 사업 기공식 및 축하연(후원의 밤)에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오후 2시부터 코리아가든 건립부지인 Bressington Park에서 진행된 기공식 행사에 참석하여 호주 한인동포사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코리아가든 건립사업을 실현해준 스트라스필드시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특히 2021년 한호 수교 60주년을 불과 4년 앞두고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사업이 양국간 교류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면 축사를 하였다.
이번 기공식 행사에는 Scott Farlow NSW주 상원의원, Jodie Mckay NSW주 하원의원, Stephanie Kokkolis 스트라스필드 부시장,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백승국 시드니한인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어, 윤상수 총영사는 저녁 6시에는 시드니한인회 코리아가든 건립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축하연 및 후원의밤 행사에 참석하여 호주 정부인사, 한인 동포사회 주요인사와 함께 코리아가든 사업 1단계 사업 진행을 함께 축하하고, 2단계 사업의 진행방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7 시드니 한민족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사 및 주요인사와 함께 대형 비빔밥 비비기 이벤트에 참여하였다. 동 행사에는 백승국 시드니한인회 회장, Craig Laundy 연방 정무차관, Victor Dominello 주 재정장관, Ray Williams 주 다문화장관(주총리 대리), Jodi McKay 주의원(야댱당수 대리), Robert Kok 시의원(시드니시 Lord Mayor 대리), Sophie Cotsis 주의원, David Clarke 주 상원의원, Ernest Wong 주 상원의원, Geoffrey Lee 주 하원의원 등 주요인사가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