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한·호주 경제인 단체 초청 네트워킹 행사 개최
호주 한인 청년 심포지엄 참석, 시드니한인회 신임 임원단 초청 만찬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9월 14일(목) 한-호주 투자 및 경제협력 증진과 양국 기업인 및 정부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재호한국상공회의소(KCCA, 지상사협의회)와 호한경제협력위원회(AKBC) 초청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조용성 KCCA 회장(KEB하나은행 지점장), 윤성원 포스코 법인장 등 우리진출기업 대표와 Mark Vaile AKBC 회장 등 호주기업인뿐 아니라 Susan Calvert NSW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차관보 대행)도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한호 경제협력 현황을 설명하고 양국 경제 단체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KCCA와 AKBC 초청 친교만찬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면서, 오늘 모임에서 양국 기업인간 의미있는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Mark Vaile AKBC 회장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QLD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되는 제38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를 홍보하였고, Susan Calvert NSW주 무역투자실장은 NSW주 주총리의 방한의의와 성과를 설명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9월 15일(금) KAY Leaders(Korean Australian Young Leaders)가 시드니 포시즌호텔에서 주최한 제5회 연례 호주 한인 청년 심포지엄(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Symposium)에 참석하였다. 동 심포지엄에는 이슬기 ACT준주 하원의원이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하고 Ray Williams NSW 다문화 장관 및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호주 한인 차세대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9월 6일(수) 제31대 시드니한인회 신임 인원단과 만찬을 갖고 새로운 한인회 출범을 격려하고 한인화과 공관 간 업무협조 방안 등에 관하여 상호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