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 개막식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5월 5일(토)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2018 Sydney Korean Festival)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고, 주요인사와 함께 호주지도 모양의 떡 케이크에 태극기와 호주 국기를 꽂는 이벤트에 참여하여 잔칫날 떡을 함께 나누어 먹는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문화를 통한 한국과 호주의 화합의 의미를 전하였다. 또한, 이어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초청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공연을 주요인사와 함께 관람하고,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태권도 시범단을 격려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고동식 2018시드니한민족축제준비위원장, 류병수 시드니한인회 회장, Scott Farlow 주 상원의원(주 총리 대리), Victor Dominello 주 재정장관, Ray Williams 주 다문화장관, Robert Kok 시의원(시드니시 Lord Mayor 대리), Jodi Mckay 주의원, Fred Nile 주상원의원, Damian Tudehope 주의원, Stephen Bali 주의원 등 주요인사가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