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주 다문화 장관 면담
NSW Art Gallery 관계자 오찬 간담회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3월 16일(목) 레이 윌리암스(Ray Williams) NSW주 신임 다문화 장관(장애인복지 장관 겸임)을 주의사당 장관 집무실에서 면담하고 한인 동포사회 활동과 주요 현안사업 협력방안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호주 한인동포사회는 약 60년의 짧은 이민역사에도 불구하고 NSW주에 10만명의 한인이 거주중이고, 한인 2세대와 차세대들이 비즈니스와 전문직 등 호주 주류사회에 진출하여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한국문화를 유지, 계승하고 호주 주류사회에 홍보하기 위해 시드니 한민족축제(4.1-2, 시드니 달링하버)를 개최하는 등 한인 동포사회 주요 현황을 설명하였다. 아울러 한인동포사회의 가장 큰 숙원사업으로 수년간 추진되어왔던 코리아가든 건립사업의 진행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번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3월 16일(목) NSW Art Gallery Jacquie Riddell 대외관계 국장, Yin Cao 큐레이터, Natalie Seiz 큐레이터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금년도 총영사관(문화원)의 주요 문화행사 계획을 설명하고 NSW Art Gallery와의 향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