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주 정규학교 한국어교사 간담회 실시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8년 6월 26일(화) 정규학교에 한국어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한국어 교사와 NSW주 한국어교사 협의회 임원진을 관저로 초청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윤상수 총영사는 그동안 정규학교에서 한국어 교육에 힘써 오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내실있는 한국어 교육과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함께한 김기민 원장(시드니한국교육원)은 “초중등학교 한국어 선생님들과 협력을 통해 한국어가 현지 학교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