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 상원의장 예방
제7회 YBLN 시드니포럼 참석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12일(목) 도날드 하윈(Donald Harwin) NSW주 상원의장을 부임 인사차 예방하고 한-NSW주 관계, NSW주 의회대표단 방한, 한인 동포사회 발전 방안 등 양자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총영사는 올해가 서울특별시-NSW주간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인 바, 제반 분야에서 양측간 실집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NSW주 의회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상원의장은 한인들이 호주의 다문화사회에 잘 통합되어 사회, 경제적으로 NSW주 발전에 큰 기여를 하는 모범적인 커뮤니티라면서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금번 예방에는 상원의장 비서실장과 의전장이 배석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10일(화)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7회 YBLN(Young Business Leaders Networks)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총영사는 축사에서 제7회 YBLN 행사의 시드니 개최를 축하하며 한.호 관계, 한호 FTA 발효, 에너지 협력관계 등 양국 주요 현안에 관하여 설명하고, 전 세계 차세대 경제인으로 구성된 YBLN이 세계 각지에서 고국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후원해주기를 당부하였다. 금번 행사에는 김영근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와 박원규 YBLN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