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 재무장관 예방
가평군·스트라스필드시 자매교류 국기게양 행사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24일(화) Gladys Berejiklian NSW주 재무장관 겸 노사관계장관을 부임인사차 예방하고 한인 동포사회 발전과 주요현안, 한호 FTA 활성화와 한국기업의 NSW주 건설 인프라 사업 참여확대 등 한-NSW주 경제협력 방안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Berejiklian 장관은 동인의 지역구내 Chatswood가 호주내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 지역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한인 사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였고, 특히 한인 워홀러들이 치안과 임금체불 등 구조적 취약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개선할 수도 있도록 당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호주에 진출한 한국 금융기관과 건설기업이 NSW주 정부가 추진중인 대형 건설인프라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23일(월) 스트라스필드 Bressington 공원(한국정원)에서 개최된 경기 가평군과 NSW 스트라스필드시간 자매교류기념 한·호 국기게양 행사에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에서 한·호간 전략적 외교적 동반자관계 발전과 활발한 지방교류, 교민사회가 호주의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스트라스필드시와 교민사회와 함께 추진중인 한국정원 사업에 호주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동행사에는 Craig Laundy 연방의원(다문화부차관), Jodi McKay 주하원의원, 김성기 경기 가평군수, 옥상두 스트라스필드시 시장 및 시의원, 시드니한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