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멜버른 대학교 강연회 가져
캔버라장로교회 한글학교에 한글도서 전달해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8월 21일(화) 멜버른 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한국과 호주의 양국간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에서 이백순 대사는 한반도 문제가 중요한 기점에 서있으며, 여러 정상외교등을 통하여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조속히 이루어야 하며, 한국과 호주 양국은 상호보완적이고 도움이 되는 완전정합형 파트너(perfectly matching partner)인바 앞으로 양국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켜야 할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8월 24일(금) 캔버라 장로교회(김광호 목사) 한글학교를 방문하여, 한글 도서 100여권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한글 도서를 접함으로써 한글에 보다 흥미를 가지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워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시간을 내어 학생들을 위하여 한글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격려하였다. 대사관은 한글을 가르치는 다른 학교에도 계속해서 도서를 기증 할 예정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