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참전용사 초청 오찬’ 가져
주호주대사관, 호주 여행객과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를 위한 ‘호주도로교통안전 영상’ 준비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9년 7월 25일(목) 6.25정전 66주년을 맞이하여 캔버라에 거주하고 계시는 참전용사, 미망인 및 유족들을 초청하여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오찬을 가졌다.
참전용사와 미망인들은 오찬전 가진 홍보영상과 대화를 통해 한국의 발전상에 큰 감명을 느끼며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주호주대사관에서는 호주 여행객 및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등 우리국민들께서 보다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총 세 편의 ‘호주도로교통안전 영상’을 준비했다.
관계자는 “호주는 교통환경과 교통규칙이 우리나라와 여러 가지로 다릅니다. 따라서 호주에서 운전을 하실 때에는 호주의 교통규칙을 숙지하고 계셔야 하는데요, 호주를 여행하시는 우리국민께서 영상을 통해 호주의 도로교통안전사항을 숙지하셔서 호주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호주도로교통안전 영상’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제1편 유튜브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xc-QbmF11sI&t=279s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