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외교통상부 북아시아국 오찬간담회
제4차 한호과학기술 공동위원회 대표단 간담회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는 2019년 10월 4일(금) 호주외교통상부 Elly Lawson 북아시아국 국장 및 직원들을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한국과 호주가 모든 분야에서 이익의 충돌이 없는 ‘완벽한 파트너’라고 하고, 한-호주 관계는 향후 보다 발전할 잠재력이 무한한 바, 양국의 외교관들이 이를 위해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지난 9월 26일(목) 송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등 제4차 한·호 과학기술 공동위원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지고 양국간 과학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공동위원회의 의제인 양국 과학기술인 인적교류, 바이오 메디컬, 수소경제, 희토류, 사물인터넷(IoT)의 협력강화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