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호주 아시아소사이어티 주최 토론회의서 강연
멜번 민주평통위원회 임원진과 만찬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3월 13일(금) 호주 Asia Society 주최 Executive Briefing에 참석하여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 한-호 관계 등을 소개했으며, 강연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Philipp Ivanov Asia Society 멜번 센터 대표이사, Fiona Letos Global Victoria 국제교류과 부과장, David Livingston 멜번시 국제 및 도시 서비스 담당 과장 등 여러 정계, 학계, 재계 전문가들과 한반도 정세, 한-호 관계, 한-일 관계, 코로나바이러스 문제 등에 관해서도 논의하였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3월 13일(금) 멜번 민주평통위원회 임원진들과 만찬을 하면서 20대 민주평통의 사업 계획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특히, 동포사회 청년층들과 호주 주류사회에 우리의 평화통일 비전이 확산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민주평통위원회 임원진들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동포사회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으며, 동포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