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18년 제2회 통상투자진흥회의, 호주 에너지·인프라 관계자 면담
호주대사배 캔버라 골프대회 개최, 캔버라 외 시드니, 멜번 동포 약 66명 참가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1월 7일(수) 호주진출 한국기업, 동포기업, 세계한인무역협회 및 재호 한인상공인연합회 관계자 40여명을 초청하여 2018년 제2회 통상투자진흥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행사에서는 호주의 경제·통상·에너지·산업 정책, 한·호 양국 경제 협력 현황 및 과제, 재호 한인 경제단체와 진출 한국기업간 협력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을 토론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대기업, 동포 중견기업과 동포 상공인, 사업자들이 서로 협력하여 호주에 한국 기업 진출과 한인 고용이 더욱 확대되는 한인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또한, Claire Johnson 호주수소모빌리티협회 CEO와 한·호 양국간 수소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에너지·자원 건설부문 동포기업 코발트 이엔씨 대표, 호주 전력기자재 시장에서 큰 성과를 보이는 대한전선 법인장 등과 시장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2018대사배 한인 골프대회’가 지난 11월 10일(토) 캔버라 골드 크릭(Gold Creek)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캔버라 외 멜번, 시드니 동포 약 66명이 참가했다.
캔버라 한인골프회(회장 강영석)가 주관하고 캔버라 한인회(회장 박경하)와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관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조종식 재호주 대한체육회장이 1등상으로 우승컵과 한국왕복 항공권을 받았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