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호주방문, 호주민주연합 간담회와 시드니대 강연회 가져
한인복지회 방문 실시, 스트라스필드 강연회 및 평화소녀상 건립에도 함께 할 것
지난 8월 2일 시드니에 도착해 일정을 진행중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2일(화) 저녁 9시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호주민주연합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호주민주연합 이수길 대표는 환영인사에서 “한국민주세력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재명 시장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한국언론에 이 시장에 관한 기사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실리고 있으니 한국인이면 누구인들 모르겠느냐”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이재명 시장은 “성공적인 복지 정책과 모함과 불의에 과감하고 대처하는 자세는 민주세력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복지 정책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부정부패의 고리만 끊으면 한국의 5천만 국민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 하였으며 터무니없는 모함과 비방에 대해 SNS로 적극 대처하고 자신의 전략을 거론하며 사회구성원 모두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정의 사회구현에 동참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어 다음날인 3일(수) 오전에는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을 방문해 호주복지제도와 정책에 관해 이용재 회장의 소개를 듣고 토론회를 가졌다. 성남시는 시청사를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고, 초중학생들에게 신학기에 입을 수 있도록 교복구입비지원, 무상급식지원, 청년들을 위한 자립보조, 복지관 건립, 시민의료를 위한 시립병원(511동이상)건립 등 지방 자치제 도입이후 복지정책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빚이 없는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의 독특하고 친서민 정책으로 100만 시민안전과 시민 복지를 우선시 하는 복지 으뜸 시로 알려져 있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우리는 그(이재명 시장)의 정치적 비죤과 야심에서 한국 미래 복지사회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 부정과 부패로, 권력 남용과 특권층의 무자비한 서민 압박과 갑질로 부터 소박하고 순수한 서민,민초들을 위한 친서민 복지 정책은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부패한 지도자들에게 무섭게 던지는 그의 목소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젊은 청년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 성남시 관계 공무원이 복지회를 방문하여 청년 일자리, 유학생의 안전과 인권, 워
훨라들의 취업과 노사관계, 안전과 인권, 생활, 노인복지, 양로원 운영과 고령연금, 퇴직보험에 관해 함께 의논하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시간 25분간 이어진 특강과 질의 등 우리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3일 오후 6시에는 시드니대(Quadrangle Building, General Lecture Theatre K2.05)에서 “복지, 분권, 자치를 말하다”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해 큰 방향을 일으켰다.
이재명 시장은 시드니대 강연회에서 “위안부 문제는 대한민국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보편의 인권에 관한 문제”라며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다. 또한 “(일본은) 과거의 명백한 잘못을 부인하고 숨기려 하고 기록에서 지우려 한다. 게다가 일본 정부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 역시 그에 동조하고 있다 … 전쟁범죄 중 가장 잔인한 성노예 범죄에 대해 피해자가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와 상관없이 정부 관계자가 지우자고 하는 것은 인류사회에 이런 비극 반복되게 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5일(금) 저녁 7시,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극장에서 강연회, 6일(토) 정오 12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있을 평화소녀상 건립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