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연방 보훈부 차관과 참전용사 인물사진전 관람 / 라이드시 태극기 게양행사 참석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7월 27일 (목) 정전 70주년을 맞아 NSW주 보훈부 David Harris 장관, 호주 연방 보훈부 Matt Thistlethwaite 차관과 함께 안작 메모리얼에서 개최되고 있는 6.25전쟁 참전용사 인물사진전 ‘Armistice in Korea 1953-2023, How Australian veterans remember the Korean War’를 관람하였다.
이태우 총영사는 NSW주 보훈 장관과 연방 보훈 차관에게 사진전 개최 배경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양국의 보훈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 7월 27일 (목) 오후 2시 라이드시에서 개최한 6.25전쟁 정전 70주년 기념 태극기 게양행사에 참석했다.
이태우 총영사는 기념사에서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태극기 게양 행사를 마련해 준 라이드시와 동포 사회에 감사를 표하고 라이드시 거주자 100여 명이 6.25전쟁에 참전한 사실을 언급하며 6.25전쟁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사업에 향후 라이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하, 라이드시 태극기 게양행사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