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호주예선 격려 / 2023 FIFA 여자 월드컵 트로피 투어 참석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3년 6월 10일 (토)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센터에서 열린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호주예선에 참석하여 참가한 학생들과 가족들을 격려하였다.
이 총영사는 웅변대회는 자신감과 리더쉽을 키울 수 있는 훌륭한 기회이며 자신의 생각을 청중들에게 잘 전달하는 노력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강조하고 차세대들이 이 사회 지도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지난 6월 8일 (목) 뉴사우스웨일즈 (NSW)주 정부가 국제축구연맹 (FIFA)과 공동으로 호주 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한 2023 FIFA 여자 월드컵 트로피 투어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Steven Kamper NSW주 체육장관, Michelle Heyman 전 호주 여자축구대표팀 주장, Briana Scurry 전 미국 여자축구대표 선수 등 NSW주정부, 외교단 및 체육계 인사 등이 참석하였다.
이 총영사는 Claudia Granados 주시드니 콜롬비아총영사와 함께 7월 25일(화) 오후 12시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한국과 콜롬비아 경기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독일, 모로코, 콜롬비아와 함께 조별리그 H조에 속해 7.25(화) 시드니에서 본선(32강) 1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우리 여자축구대표팀이 우승하여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를 기원합니다!”


이하 2023 FIFA 여자 월드컵 트로피 투어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