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스트라스필드시 시장 면담 / 현대로템 철도차량 차고지 방문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5월 23일(화) 관내 한인 밀집 거주지역 중 한 곳인 스트라스필드시 캐런 펜사베니 시장, 매튜 블랙모어 시의원 및 마이클 마모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한인 동포사회, 가평군과의 자매교류, 6.25전쟁 정전 70주년 기념 인물사진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5월 26일(금) 시드니 근교에 위치한 현대로템 철도차량 차고지 (Kangy Angy Maintenance Centre)를 방문하여 현대로템 사업 경과 및 현황을 청취하고 차고지에 보관중인 현대로템 제작 철도차량을 시찰하였다.
이하 ‘현대로템 철도차량 차고지 방문’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