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Dubbo 지역 워홀러 대상 찾아가는 안전간담회 개최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10월 26일(목)과 27일 (금) NSW주 Dubbo 지역을 방문하여 육가공 공장(Fletcher International Exports)에서 근무하는 워홀러들과 안전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한 해외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비자 등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였다.
또한, 육가공 공장 대표 및 Dubbo 지역 경찰 담당자 면담을 통해 우리 워홀러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건·사고 발생 시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하였다.
금번 더보 지역 방문 계기에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교민 현황,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