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브리즈번서 ‘한·호 친선 오찬회’ 개최
이휘진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2월 26일(금)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브리즈번 Stamford Plaza 호텔에서 퀸즈랜드 정관계, 문화, 경제계, 한국전 참전용사, 동포사회 지도자를 초청한 ‘한·호 친선 오찬회’를 개최하였다.
Alison Carrington, 외무성 사무소장, Graham Perret 연방의원, Duncan Pegg 주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동 오찬은 한국 홍보 영상물 시청, 총영사 인사말씀, 외무성 소장의 양국관계 연설, 한인 오케스트라단 현악 4중주단의 연주와 성악, 참전용사 대표 및 의원들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정재훈 그리피스대 교수의 한국문화 강연이 있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