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와가와가 방문 ‘참전용사 메달수여 및 워홀러 초청 만찬’ 개최
케언즈 방문해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메달 수여
이휘진 총영사는 11월 2일(월)과 3일(화) 양일간 Daryl Maguire 주의원 초청으로 Wagga Wagga시를 방문, Rod Kendall 시장을 면담한 후, Victory Memorial Garden의 한국전 참전기념 동판에 헌화하고 시장 주최 리셉션에서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메달을 수여했다.
또한 Wagga Wagga 지역 상공인협회 임원과의 간담회에서 농업분야(축산물, 와인 등)의 교역증진과 상호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동지역에서 근무하는 워홀러를 초청, 만찬을 주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0월 29일(목)부터 30일(금) 양일간 케언즈(Cairns)를 방문해, 동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메달을 수여하고 감사오찬을 개최했다. 이어서 경찰서장 등 경찰 관계자와 면담에서 교민 사회와 워홀러 현황을 설명하고 한인들의 영사이익 보호를 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 밖에 Cairns 시장, 관광청장을 면담하여 한·호관계,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제공 = 주시드니 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