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재호상공인연합회 신년 하례회’ 축사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월 17일(주일) 재호상공인연합회(강흥원 회장,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 Australia) 신년하례회 만찬에 참석하였다.
강흥원 회장은 지난해 활동을 회고하고 금년도 주요업무에 관해 설명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차세대 장학금 지원사업 등 활동을 치하하고 한·일간 위안부 문제 타결의 의의를 설명하면서 동포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당부하였다.
재호 한인상공인연합회(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 Australia)는 지난 1982년 8월 호주 한인 기업인들이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아울러 한인동포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