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제2차 북한인권주간 개막식’ 격려해
광복 70주년 경축식 겸 한국의 날 행사 참석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8월 17일(월) 시드니 시내 이벤트 시네마에서 진행된 북한인권 개선운동 본부 NGO주관 ‘제2차 북한인권 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격려하며 “COI 보고서 이후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증대 등 이를 계기로 호주에서의 이해증대에 기여하기 기대한다”고 연설문을 통해 언급하였다. 이날 Michael Kirby 前유엔북한인권 조사 위원장, Luke Foley 노동당 NSW 대표, David Clarke 자유당 의원(법무부 정무 차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휘진 총영사는 8월 15일(토) QLD한인회 주최로 개최된 광복 70주년 경축식 겸 한국의 날 행사, 그리고 시드니에서 개최된 광복절 경축식 및 기념 글짓기 대회 시상식 및 공연에 참석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