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한·호 친선의 밤’ 개최
에너지 자원 만찬 간담회 개최
시드니총영사관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2월 15일(화) ‘한·호 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동 행사에는 John Alexander 의원(호.한의원 친선 협회장)을 비롯한 정계, 관계, 학계, 비즈니스. 언론, 동포사회 등 8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성악가 이승윤씨의 독창, 한국소개 홍보 영상물 시청, Matt Kean 의원의 한국 방문기 및 한호관계 연설, Colin Rhodes 시드니대 예술대 학장의 한국 현대 예술과 문화에 관한 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2월 16일(수) NSW주 산업부 Charles Dowsett 자원투자국장, Austrade의 Tony Ayres 선임자원투자자문관 등 NSW 정부인사, 한국 자원 기업지사, 동포 자원 기업체 대표가 초청하여 에너지 자원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호주 정부의 업무 협조에 사의 표시하고 자원 개발사업 현황 설명, 애로 건의 사항 제기하는 등 정부와 한국 기업간 네트워킹 도모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